Past Winners


 We display various award-winning artworks. 


We introduce artworks that achieved excellent results and succeeded in winning the award.


Congrats on winning the awards and please keep in touch with upcoming events.

2023 Youth Fine Art Contest

2023 Youth Fine Art Contest

Award-Winning Works : 2023 Youth Fine Art Contest

This competition is designed to bring out the diverse ideas and creativity of Korean teenagers who aspire to be visual artists and are the future leaders. The winning works of the competition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the offline award exhibition hosted by S.ONE Project (Gallery) free of charge.

Award-winning works

 The 2023 National Youth Fine Art Competition is organized by MySLide Corp. in collaboration with S.ONE Project (Gallery). The competition was open for submissions from February 13, 2023 (Mon) at 1:00 PM to March 10, 2023 (Fri) at 11:00 PM. The judging panel, selected by the organizer, carefully reviewed the submitted works and conducted a transparent and fair evaluation.

Title : Lost

Artist : Myeongjin Kim

Year : 2022

Material / Medium : Acrylic

Size of Artwork : 40.6 x 30.7cm

Award : Winner

Description of Artwork :

  3년전, 코로나 바이러스가 처음 발생했을 당시 사람들은 바이러스의 생소한 병명과 잘 알려지지 않은 증상 들로부터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가 정확하게 밝혀지지도 않은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코로나에 걸린 사람들을 오직 바이러스에 감염 되었다는 정당하지 못한 이유만으로 비난하고 때로는 범죄자 취급까지 하였습니다. 저는 이런 힘든 시기를 직접 겪고, 또 코로나 바이러스에 실제로 걸렸던 경험을 바탕으로 저 자신이 비난 받고있는 사람의 시점이 되어 그 장면을 작품에 표현하였습니다. 작품 가운데에 있는 저는 코로나의 확진을 상징하는 빨간색 두줄이 그려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으며 제 뒤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저를 향해 손가락질을 하며 얼굴을 찡그리고 있거나 귓속말을 하면서 불쾌감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어둡고 극단적인 표정과 행동은 저 자신이 정말 큰 죄를 지은 범죄자가 된 것만 같은 죄책감이 들게 합니다. 또한, 작품 속 제가 입고 있는 하얀색의 옷과 어두운 색의 배경을 대비 시키면서 저 자신을 그림에서 눈에 띄게 하고 바이러스에 감염 되었다는 사실의 어둡고 혼란스러운 감정과 그 동시에 자신은 죄가 없다는 순결과 결백함을 주장하는 저의 두가지의 감정을 극대화 시키며 표현했습니다. 이번 작품을 만들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와 연관된 제가 보낸 시간들, 감정들을 직접적으로 연관 시키며 실제로 코로나에 걸려 많은 비난을 받았던 사람들의 심정을 조금 더 이해하고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Title : Eat Your Heart Out

Artist : Yerin Kang

Year : 2023

Material / Medium : Acrylic paint on canvas board

Size of Artwork : 55 x 46 cm

Award : Gold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My longing to achieve agency manifested into self-destructive indulgences. But how can one be good before evil? As humans, we strive toward liberty. But as beautiful as it is, self-reliance is fragile. Like an oxymoron, the figure eats their heart, a forbidden fruit, to survive. This piece questions the existence of independence with the lack of an observer that perceives.

Title : Devastated Days

Artist : Myeongjin Kim

Year : 2023

Material / Medium : Acrylic

Size of Artwork : 39.4 x 27.4cm

Award : Gold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폭력이 미치는 처참한 영향을 나타낸다. 우크라이나 침공에 피해받은 우크라이나의 모습이다. 갑작스러운 공격에 평범한 일상도, 익숙한 풍경의 마을도 모두 무너진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상태를 부서지고 피해입은 도시의 모습을 통해 표현했다. 황량하고 암울한 현장의 분위기를 나타내기 위해 차갑고 낮은 채도의 색을 사용했다.

Title : The trivialities

Artist : Ella Jang

Year : 2022

Material / Medium : Paper, color pencil

Size of Artwork : 54.5 x 78.8 cm

Award : Gold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I would like to introduce the trivialities of my daily life. The things I considered trivial are actually very simple and ordinary, yet they are the most special. The mask strap that I used instead of the lost rubber band, the worn-out shoelaces, socks with holes from excessive use, the straw in my drink that reveals my anxiety, the school uniform skirt that I wear every day, and the story of the lighthouse. All these trivialities accurately and uniquely describe my daily life and who I am as a person. The reason why I chose "The Story of Our Lighthouses and Lightships" as my base material is also because of my childhood trivialities. When I saw the lighthouse that always stood in the same spot on the quiet sea, I realized its significant role that I had passed by trivially. Like the lighthouse that fills the darkness and silence with light in the same spot, my trivial daily life fills my life without lacking any special quality.

Title : The Last Supper

Artist : SiYeon Kim

Year : 2022

Material / Medium : acrylics on canvas

Size of Artwork : 21 X 33 cm

Award : Silver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이 작품은 과도한 소의 수요와 공급으로 이루어진 우리 지구의 오존층 파괴를 표현합니다. 소고기 스테이크를 써는 나이대가 다른 두 손과 그 주변에 명확하게 보여진 소와 지구의 피해가 이 모든 상황을 방관 혹은 무시하고 담담히 스테이크를 써는 우리의 잔인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위에 마치 녹은 버터처럼 그려져 있는 지구를 써는 우리의 마지막 식사도 함께 담았습니다. 

Title : Leap

Artist : Min gyong Ji

Year : 2023

Material / Medium : Acrylic, Oil Pastel

Size of Artwork : 72.7×60.6cm

Award : Bronze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그림을 그릴 때 저는 가장 그리고 싶은 것 가장 편하고 행복하게 그릴 수 있는 것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고래는 가장 커다란 소재입니다. 또한 푸른색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색이기도 하고 사람이 보았을 때 편안함을 주는 색이라고 합니다. 노란색은 상상외에 긍정적인 의미들이 있는 색입니다. 솔직히 저는 그림을 그릴 때 상상하면서 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그리고 싶은 것 떠오르는 것을 그리는 편입니다. 그런 저도 상상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보는 사람이 편안함과 그림의 의미를 모두 느끼기를 바라며 노란색을 넣었습니다. 제 색상의 의미와 제 생각을 담아 그려보았습니다. 푸른 바다, 하늘과 고래 그 옆에 노란 선은 저의 바람이 단겨있는 것입니다. 제목이 도약인 이유는  저 바람이 가득한 곳으로 그리고 그 바람이 이루어지는 곳으로(노란색이 가득한 곳)으로 헤엄치기 위한 저의 의지를 담았기 때문입니다.

Title : population density
Artist : Jiyu Lee

Year : 2023

Material / Medium : pen

Size of Artwork : 60 x 48cm

Award : Silver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대한민국의 인구밀도는 OECD 국가들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집중 현상은 갈수록 심해져가고 있고 이런 심각한 문제를 작품을 통해 표현해 보았다. 서울 지역의 실루엣 안의 공간을 모두 사람들로 빼곡히 채워서 이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답답함을 느끼도록 유도했고, 서울 지역의 경계 밖은 여백을 통해 대조되어 보이도록 표현했다. 현재, 대한민국의 50%가 넘는 인구가 전체 국토의 11%를 차지하는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 만약, 수도권 인구밀집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집값 폭등, 사람들 사이의 스트레스, 그리고 지방 인구 감소와 도시 소멸등의 문제가 끊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고,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고 더 나은 일자리를 위해 수도권에 꾸준히 몰려들고 있다. 이 작품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 현재진행중인 수도권 인구밀집을 표현했으며 이를 통해 수도권 과밀화 문제와 심각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Title : 무리 짓는 양들

Artist : Nahyun Kim

Year : 2021

Material / Medium : Oil painting on MDF board

Size of Artwork : 70 x 50 cm

Award :  Bronze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공동체 생활은 우리 인간 사회의 기본적인 특징이다. 인간들은 유목민 생활을 하던 시절부터 본능적으로 무리를 짓고 서로에게 의지하며 생존해 온 생명체이다. 그러나 무리 생활이 이롭기만 한 것은 아니다. 공동체 구성원들은 때때로 대다수와의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개성을 무시하며, 주관을 잊은 채 대다수의 의견에 동의를 표하기 바쁘다. 나는 이 공동체의 양면성을 양떼에 빗대어 표현하기로 했다. 양들 또한 무리를 지어다니는 습성을 지니고 있는데, 그 이유는 양에게 방어 능력이 부족해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앞에 두 양의 완강한 모습은 결속된 무리의 힘을 강조하며, 동시에 캔버스를 빼곡히 채운 양떼는 같은 개체가 끝없이 반복되는 듯한 인상을 주어 서로 간의 과한 의존이 어떻게 각자의 개성과 주관을 파괴하는지 보여 준다. 우리가 간과하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이점과 위험성을 동시에 보여 주는 양떼는 공동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어느 만큼 의존하고 독립적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Title : At that moment

Artist : Eunbin Jo

Year : 2023

Material / Medium : Paper, acrylic

Size of Artwork : 21.4 x 15.5cm

Award : Silver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While attending a foreign language school and focusing solely on studying, I discovered my first passion: art. The day I stepped foot into my first art academy, I was overwhelmed with complex emotions. I had thought I would only feel excitement, but instead, I felt a mixture of nervousness, apprehension, and responsibility. However, I vividly remember the moment I mustered up the courage to climb just one flight of stairs at the academy. It was in that moment that I fully committed myself to pursuing art and vividly expressed the emotions I felt at that time.

Title : a look through time

Artist : Sophia Cha

Year : 2023

Material / Medium : Color pencil

Size of Artwork : 39.4×54.5cm

Award : Silver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As time passes on our earth, life has also changed, this artwork provides a small mirror into the different periods of geological history, including the ages of the dinosaurs. In the amount of time between the modern day and the haden period, not only has life devloped, they also died on mass in mass extinctions. the piece represents both the remarkable journey of life, but also the loss of it.

Title : bill please?

Artist : Seoin Kim

Year : 2022

Material / Medium : pencil, acrylic paint, color markers on paper

Size of Artwork : 78 x 54 cm

Award : Bronze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3년 전, 갑작스러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내 일상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시간이 지난 지금,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코로나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는 일상에 적응했지만 동시에 디지털 세상에 갇혀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플랫폼에 중독된 생활습관에 대한 경각심과 위험성을 전하고 싶어 이 작품을 그리게 되었다.

Title : Gwanghwamun

Artist : Sophia Cha 

Year : 2023

Material / Medium : Water color & pencil

Size of Artwork : 39.4×54.5cm

Award : Bronze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Within the last century, Korea has experienced major changes in it's society. this piece contrasts Gwanghwamun in the modern day and Gwanghwamun in the past, also contrasting different artstyles, traditional ink art, and more modern watercolour and ink. desperate to go out, delivering the eagerness of escape, and emotional balance.

Title : Subway=Me

Artist : Jubin Park

Year : 2023

Material / Medium : Paper, color pencil

Size of Artwork : 44.5 x 58.8 cm

Award : Gold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As I ride the subway towards my destination, I can't help but see myself in it. As a student preparing for college, I suddenly pause as I cross Dongho bridge and watch the subway rush towards its destination. It's just like me, heading towards an objective in a racehorse-like sprint. And the tough iron doors surrounding the subway feel like they're trapping me in reality. Although there are various paths to take towards your destination, the subway always heads towards the same direction, echoing my daily life routine. In a moment, I imagine what if I remove the iron doors of reality, would the direction of the subway change and my own direction change as well? I try to recreate that scene in my mind."

Title : low birth rate

Artist : Seungwoo Kim

Year : 2023

Material / Medium : oil

Size of Artwork : 60x73cm

Award : Bronze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오늘날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전세계에서 압도적으로 낮다. 불과 10년전과 비교해도 출생아 수가 무려 절반 가량으로 줄었다. 저출산의 원인으로는 주거문제, 사교육비, 여성의 경력 단절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이러한 사항들이 해결되지 않음으로서 한국의 출산율은 급속도로 낮아져가고 있다. 인터뷰 내용에 의하면 저출산의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사회속에서 겪는 고통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아서’ 라고 한다. 우리 사회의 이러한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아기들을 사람들의 니즈나 원트에 에 충족하지 못하는 제품에 비유해서 표현해 보았다.

Title : Emptiness

Artist : Hayeong Lee 

Year : 2023

Material / Medium : charcoal, pastel 

Size of Artwork : 47.5 X 69.6cm

Award : Bronze Medal

Description of Artwork :

  어릴적 친구들과 함께 놀았던 집 앞 놀이터, 그 때는 항상 아이들로 가득 차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지나다니는 사람들만 보일 뿐 아이들은 보이지 않는다. 삼삼오오 놀이터에 모여 뛰놀던 어린시절의 나와 친구들, 근심 걱정 모두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웃던 우리들의 모습이 어제처럼 생생하다. 우리는 변화하고, 성장하지만 놀이기구들은 그자리 그대로 한결같이 우리들 만을 기다린다. 이제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보며, 컴퓨터를 보며 놀지만 놀이기구들은 여전히 자리를 지키며 아이들이 놀러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한결같지만, 시대가 변화하며 공허하고 외로운 그 모습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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