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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4th IYAC Global Youth Art Contest Exhibition

Award-Winning Works

Now in its 4th year, the 2024 4th IYAC Global Youth Art Contest offers participants an opportunity to raise awareness of social issues through creative artworks. It emphasizes the power of art and the value of communication, fostering a platform for sharing diverse perspectives and ideas through artistic expression. 

KAJAA: Korean Junior Art-Festival

Winner Prize Winning Artworks

Grand Prize and Gold Prize Winners in the Elementary Division

The theme of the 2025 KAJAA is “Hearts Conveyed from the Unseen.” This exhibition brings together artworks that capture, through the eyes of young artists, emotions that exist even when unseen and feelings that are conveyed even without words. It is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the power of empathy and connection through art.

Title : 땅속에서 온 편지

Artist : 이준혁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물감, 연필 등

Size of Artwork : 24 cm x 33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저는 사슴벌레를 관찰하면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사슴벌레의 멋진 모습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땅속에서 조용히, 그리고 끈질기게 자란 결과라는 것입니다. 유충으로 지내는 시간은 몇 달이 걸리기도 한다고 들었어요. 아무도 보지 않는 어두운 흙 속에서 사슴벌레는 묵묵히 자신의 시간을 보내고, 어느 날 번데기를 지나 성충이 되어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이 그림을 그리면서 저는 그 땅속에서의 시간이 꼭 한 통의 편지 같다고 느꼈어요.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그 안에는 분명한 마음이 담겨 있고,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전해질 수 있는 메시지처럼요. 편지는 마음을 글로 적는 거지만, 사슴벌레의 일대기는 몸으로 적은 편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품 제목을 「땅속에서 온 편지」라고 지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해지는 마음, 이번 페스티벌 주제와도 닿아 있는 이 이야기를 제 방식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도 누군가의 진심을 꼭 말로 듣지 않아도 느낄 때가 있잖아요. 눈빛, 손짓, 오래된 기억, 그리고 아무 말 없어도 곁에 있어주는 순간처럼요. 사슴벌레도 그런 존재 같아요. 조용히, 그러나 깊이 마음을 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그림을 보는 사람들이 그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Title : 고양이와 숲속의 나비

Artist : 류예준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Size of Artwork : 38 cm x 46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평화로운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고양이 한 마리가 앉아 있는 모습을 담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섬세한 붓터치와 색감으로 계절감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Title : 시간 위에 핀 벚꽃 

Artist : 김하은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색연필

Size of Artwork : 33 cm x 4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이 제목은 흘러가는 시간 위에 조용히 피어난 보이지 않는 마음의 흔적을 의미합니다. 벚꽃은 사라지는 존재이지만 그 찰나의 아름다움은 보이지 않는 곳에 남아, 마음속에 오래도록 전해집니다. 시간 위에 핀 벚꽃은 바로 그런 눈에 보이지 않아도, 깊이 남아있는 감정과 마음을 담아낸 말입니다. 작품 설명 : 이 작품은 보이지 않는 마음이 시간을 건너 조용히 전해지는 순간을 표현한 그림입니다. 꽃잎이 흩날리는 봄의 길은 누군가에게는 스쳐가는 풍경이지만 저에게는 마음속 깊이 새겨진 기억의 공간이 있습니다. 두 나무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시간의 문처럼 서 있고, 그 사이로 떨어지는 꽃잎들은 누군가 전하고 싶었던 말, 하지만 끝내 말하지 못한 마음의 조각처럼 느껴졌습니다. 비록 말로 전해지지 않았고 눈에 보이지도 않았지만, 그 감정은 풍경 속에 그리고 그 풍경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속에 분명히 남아있고, 전해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해진 마음>이라는 주제를 제가 느끼고 상상한 방식으로 따뜻하게 풀어낸 이 그림은 마음과 시간 기억과 공간이 만나는 지점을 조용히 그려낸 이야기입니다.

Title : 동심을 향한 계단

Artist : 정혜윤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색연필, 연필

Size of Artwork : 39.3 cm x 54.4 cm

Award : 은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이 작품은 지구 온난화로 ‘생명이 가득찬 바다가 아닌, 쓰레기로 가득찬 바다’가 된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다양하고 신비로운 생명들이 가득해야 할 바다에는 이제 플라스틱, 비닐 등으로된 쓰레기로 가득차있으며, 우리는 그 안에 고통받는 목소리를 듣지 못한채 살고 있습니다. 보라색은 일반적으로 감정이 풍부하고, 많이 쓰이는 색입니다. 하지만 저의 작품에서는 ‘오염의 색’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바다 곳곳에 보라색을 사용하여 ‘위협을 시각화’하였습니다. 작품에 중앙에 위치한 인어는 ‘우리’를 상징합니다. 인어는 입을 다물고 조용히 울고 있습니다. 왜 울고 있을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바다는 계속 쉴틈없이 오염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어가 살 수 없는 바다는 결국 우리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바다는 결코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우리가 지켜야될 소중한 자연입니다. 인어의 눈물은 보석입니다. 광물의 보석이 아닌 플라스틱 보석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반짝여 보일 수 있지만 그 안에 환경을 해치는 예쁜 무언가로 위창한 아름다움입니다. 편리함을 위해 무심코 사용한 플라스틱이 결국 독이 되고 있는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Title : 사슴이 전해 준 자연의 편지

Artist : 이재환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캔버스, 아크릴

Size of Artwork : 45.4 cm x 53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자연과 동물은 우리가 눈으로 항상 볼 수 없지만, 늘 곁에서 아주 중요한 일을 하고 있어요. 우리는 그걸 잊고 지내지만, 푸른 숲 속의 나무는 우리가 숨 쉴 수 있도록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 주고, 편안히 쉴 수 있는 곳을 제공해 줘요. 동물들 역시 우리가 사는 지구에서 아주 중요한 생명이에요. 그들의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우리를 도와주는 소중한 존재들이에요. 하지만 사람들은 자연을 망치고, 동물들을 아프게 하고 있어요. 숲을 없애고, 쓰레기를 버리고, 동물들을 불법으로 사냥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더 이상 행복하게 살 수 없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림으로 사람들이 자연과 동물의 마음을 깨닫게 하고 싶었어요. 제 그림에는 보랏빛으로 물든 커다란 산과 초록색으로 가득 찬 숲이 그려져 있어요. 숲은 보이지 않는 자연의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대신 보여 주는 모습이에요. 숲속의 사슴은 자연을 지키고, 우리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호자예요. 저는 이 그림을 통해 사람들이 자연과 동물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더 아껴 주었으면 좋겠어요. 작은 일이더라도 우리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동물들을 보호해 준다면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될 거예요. 우리가 자연을 지키는 작은 행동들이 모이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Title : 되돌아본 지구

Artist : 이나윤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마카, 색연필, 수채화물감

Size of Artwork : 27.2 cm x 39.3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이 작품은 한 여인이 무관심으로 파괴된 지구를 되돌아보며,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녀는 고통과 파괴를 겪은 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오랜 시간 노력하며,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그림 속 나무와 나비는 그녀의 반성과 성장의 상징이며, 눈물은 죄책감과 회복을 위한 진심이 담긴 감동의 표현입니다. 우리 모두 지구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안전하고 평화로운 지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Title : 마음의 연결된 세계

Artist : 김윤서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혼합재료

Size of Artwork : 45.5 cm x 45.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작품 제목: 마음의 연결된 세계 작가명: 김윤서 우리는 서로 다른 공간에 살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마음의 실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은 한 사람이 꿈을 꾸듯 눈을 감고 누워 있는 장면에서 시작됩니다.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우주와 지구, 그리고 다양한 인물과 풍경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 기억, 문화, 공감을 상징합니다. 기타를 연주하는 사람, 함께 춤추는 사람들, 책과 자연, 각 나라의 국기, 우주와 꽃들은 모두 우리 안에 있는 감정과 생각을 시각화한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강하게 흐르는 마음의 실이 각 장면을 이어주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 예를 들면 사랑, 공감, 슬픔, 희망 같은 감정들이 우리를 어떻게 하나로 묶고 있는지를 시적으로 보여줍니다. 감정을 실처럼 엮어 지구를 감싸고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은 지금, 누구의 마음과 연결되어 있나요.“ 누워 있는 사람의 머릿속에서 우주처럼 펼쳐지는 장면 속에는 지구, 사람들, 자연, 예술, 문명이 가득합니다. 이 모든 장면은 사람의 감정과 추억, 그리고 마음속에서 연결된 세계를 상징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의 실들이 각기 다른 풍경과 인물을 이어주며, 보이지 않는 마음이 세상과 사람을 하나로 잇는 강한 에너지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Title : 감정의 방울들

Artist : 홍율리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혼합재료

Size of Artwork : 45.5 cm x 45.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이 작품은 한 소년이 하늘을 바라보며, 여러 개의 방울들을 손끝으로 느끼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방울 안에는 가족의 사랑, 병간호, 환경 보호, 헌신, 그리고 신앙심 등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삶을 따뜻하게 채우는 마음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각 방울들은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순간들이며, 이 소년은 그것들을 진심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늘 위에서 빛나는 존재는 신의 사랑을 나타내며, 그 위로 떠오르는 음악 기호는 마음과 마음이 연결될 수 있는 감정의 언어를 상징합니다. 이 그림은 우리 모두가 누군가의 사랑, 배려, 감사, 기도 속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Title : 마음의 온기

Artist : 허유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혼합재료

Size of Artwork : 53 cm x 45.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이 그림은 한 소녀가 깨끗한 물을 건네는 장면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전해지는 ‘마음의 온기’를 표현합니다. 투명한 물은 단순한 생명의 자원이 아니라, 타인을 향한 사랑과 연대, 배려와 희망의 상징으로 등장합니다. 떠다니는 빛과 구슬, 그리고 주변의 반짝임은 이 마음이 세상을 더 맑고 따뜻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화면 속 인물들은 서로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따뜻한 마음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말없이도 전해지는, 보이지 않아도 분명히 느껴지는 진심 어린 나눔을 보여줍니다. 이 세상도 더 많은 나눔으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Title : 마음이 흐르는 길

Artist : 성시안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혼합 재료

Size of Artwork : 53 cm x 45.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이 그림은 한 사람이 눈을 감고 마음속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장면들은 사랑, 나눔, 배려, 우정으로 가득합니다. 쉬는 시간 홀로 책상에 앉은 친구에게 다가가는 손길, 가족과 함께 보내는 마음 충만한 시간, 힘든 어르신을 도우며 걷는 아이들, 그리고 숲 속에서 친구와 함께한 행복한 시간.. 이 모든 장면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느껴지는 '‘마음의 흐름’ 을 상징합니다. 사랑의 하트들이 공기 중에 흩날리듯,우리의 따뜻한 마음도 보이지 않지만 사람들 사이를 흐르며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고 있습니다.

Title : 엄마의 온도

Artist : 서혜민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수채화

Size of Artwork : 37.9 cm x 45.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추운 겨울날, 나는 바람에 몸을 잔뜩 움츠리고 있었다. 그때 엄마는 아무 말 없이 자기 패딩을 벗어서 내 어깨에 덮어주셨다. 그 순간 나는 몸 뿐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걸 느꼈다. 단 한 마디 말도 없었지만, 엄마의 마음은 분명하게 전해졌다. 나는 그림 속에 그런 순간을 담아보았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진심은 말 없이도 전달 된다는 걸 이날로 알게 되었다. 엄마의 사랑은 그렇게 조용하고 따뜻하게, 나를 감싸주고 있었다. 겨울날의 그 외투 한 벌은 단순한 옷이 아니라, 마음으로 전해진 사랑 그 자체였다.

Title : 마음의 필름

Artist : 안소윤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수채화, 색연필

Size of Artwork : 37.9 cm x 45.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가족은 눈에 항상 보이지는 않아도 마음은 이어져 있다. 중심에 있는 심장은 우리 가족의 마음을 나타낸다. 떨어져 있어도, 다른 시간 속에 있어도 우리는 늘 서로를 느끼고 있다.가족은 항상 옆에 있는 건 아니지만, 마음은 언제나 이어져 있다. 함께 웃고 울었던 시간은 영화처럼 마음속에 남아 있고, 서로의 사랑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느낄 수 있다. 이 그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이어진 우리 가족의 마음을 표현했다. 눈에는 안 보여도, 우리는 서로의 심장 속에 살아가고 있다.

Title : 창밖의 튤립

Artist : 하정우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수채화,오일파스텔

Size of Artwork : 45.5 cm x 37.9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어느 날 학원에서 힘들게 공부를 하고 있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숙제를 받아서 풀고 있었는데 그날 따라 피곤했다. 한숨이 나와서 창밖을 바라보았는데, 평소엔 눈에 띄지 않던 꽃 집의 꽃이 그날 따라 눈에 보였다. 그 꽃은 튤립이었고,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고 있었다. 튤립에 앉아있던 나비 한 마리도 팔랑팔랑 춤을 추는 것 같았다. 그 순간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거는 듯 했다. ' 정우야 ! 오늘만 힘내' 나비와 튤립의 춤이 나를 위로해준 것 같았다. 아마 내가 창밖을 바라보지 않은 날에도, 이 튤립과 나비는 나를 향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를 위한 위로를 보내고 있었던 것 같다.

Title : 아기와 나

Artist : 김리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오일파스텔,아크릴

Size of Artwork : 37.9 cm x 45.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내가 8살이 되던 해, 귀여운 사촌 동생 도하가 태어났다. 처음엔 조금 얼떨떨했지만, 도하가 웃을 때마다 내 마음도 따뜻해졌다. 도하는 아직 말도 못 했지만, 내가 함께 놀아주면 언제나 나를 보며 방긋방긋 웃어주었다. 그 웃음은 마치 “놀아줘서 고마워, 누나”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비록 들을 수도,볼 수도 없었던 도하의 마음이지만, 나는 분명 그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도하가 좋아서, 도하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게 좋아서 언제나 재미있는 놀이로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 그림 속 고양이 인형은 도하를 행복하게 해준 나를 표현한 것이다. 도하가 그 인형을 안고 포근하게 잠드는 모습은, 말없이 주고받았던 마음과 사랑이 만들어 낸 따뜻한 순간을 담고 있다. 아기와 나는 말하지 않아도, 마음은 이렇게 전해진다.

Title : 수박수영장

Artist : 황선유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아크릴펜, 오일파스텔

Size of Artwork : 45 cm x 53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일반 수영장만 있고, 수박 수영장은 실제로 책에서나 본 거 같다. 더운 여름날, 수박에서 시원하게 수영하고 싶어서 수박 수영장을 그렸다.

Title : Difference

Artist : 이수민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물감

Size of Artwork : 44 cm x 32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While Black people sincerely seek peace, white people often regard it as a tactic or means to gain advantage. This divergence in intention ultimately undermines the prospects for true peace.

Title : 꽃 같이 아름다운 엄마의사랑

Artist : 정예원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물감 캔버스

Size of Artwork : 53 cm x 44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그림속에 엄마와 나는 서로에게 피어난 사랑과 보호로 표현했습니다 꽃은 엄마의 모성애를 나타내고자 했으며,나의 성장의 과정을 두사람이 함께 겪는 시간의 흐름을 구름으로 표현 했습니다!

Title : 편지로 전하는 마음

Artist : 모주은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물감

Size of Artwork : 40.9 cm x 31.8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4학년 우리가 쓴 편지가 하늘로 날아간다. 그 편지가 우체통으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전해진다.

Title : 너와의 추억

Artist : 김진솔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물감

Size of Artwork : 31.8 cm x 40.9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5학년 파란 여인은 죽은 친구이다. 다른 한 사람은 죽은 여인과 아주 친한 친구였다. 주인을 잃은 강아지는 이제 친구와 함께 지내게 되었다. 이제는 만날 수 없지만 언제나 곁에 있는 것처럼 그리운 마음으로 그 친구와의 추억을 생각한다.

Title : 우정 

Artist : 채시은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물감

Size of Artwork : 31.8 cm x 40.9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4학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해진 마음을 생각할 때 우정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즐겨 봤던 빨간머리 앤과 다이애나의 우정이 생각났습니다. 숲속에서 둘만의 시간으로 우정을 키워가는 모습에서 진짜 우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itle : 영원한 사랑을 맹세합니다

Artist : 정하연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물감

Size of Artwork : 31.8 cm x 40.9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6학년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성경책을 보면 사랑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신은 보이지 않지만 성경을 통해 사랑을 전달하고 있고 그 사랑은 결혼하는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Title : 전해진 위로

Artist : 정윤하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도화지,아크릴물감,색연필

Size of Artwork : 25 cm x 34.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그림의 주인공 소녀는 홀로 수많은 힘듦을 겪어오며 마음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이미 많이 지쳐버린 소녀는 깨진 마음을 버리려 했지만 어디선가 보이진 않지만 희미하게 전해지는 각각 다른 형태의 위로와 격려가 쌓이고 쌓여 다시금 조각난 마음을 붙이기 시작했다. 어느순간 소녀뒤로 하나둘씩 연결된 실과 낯선 사람들의 온기는 소녀의 마음을 더 단단하게 하였다. 소녀는 비록 색과 모양은 뒤죽박죽이지만 온전치 못한 과거의 마음 보다 더 단단하고 강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Title : 책으로 전해진 마음

Artist : 박민서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색연필, 수채화, 연필, 아크릴 물감

Size of Artwork : 27.2 cm x 39.4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이 그림은 '책으로 전해진 마음' 이라는 그림입니다. 이 그림에는 독자와 작가가 있는데, 멀리 있는 사람은 작가, 앞에서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은 독자입니다. 저는 책의 크기에 따라 작가의 마음이 독자에게 얼마나 잘 전해졌는지를 표현하였는데 독자가 읽고 있는 책은 아주 큽니다. 즉, 작가의 마음이 독자에게 잘 전해진 것을 표현한 겁니다. 또 책에서 나오는 투명 리본은 작가와 독자를 연결해줌으로써 독자가 작가의 마음을 이해한 것을 나타냈습니다.

Title : 위로

Artist : 박민서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물감, 아크릴 마카, 유성 매직

Size of Artwork : 37.9 cm x 45.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이 그림은 '위로' 라는 그림입니다. 이 그림에서 중간에 서 있는 주인공은 한 쪽 귀에는 이어폰을 끼고 있고 한 쪽 손에는 이어폰을 들고 있는데 이어폰을 한 쪽 손에 올리고 그 이어폰 위에 선들을 그려놨는데 그것은 이어폰에서 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 입니다. 그리고 선들이 위로의 말이 되어 주인공이 듣게 되면서 작은 미소를 짓는 것도 표현하였습니다. 또 주인공 몸주변에는 물결 처럼 생긴 둥근 선들이 있는데 그 선들은 어떤 것으로 인해 전해진 마음이자 감정을 나타낸 것 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물결은 색이 여러가지로 표현되어 있는데 이유는 그가 위로의 말을 듣고 여러 감정을 느낀 것을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각자 색이 있는 물건을 가지고 있는데 그 물건들은 물건 색과 같은 색 입니다. 즉, 그 물건 그 물결이 나타내는 감정을 느끼게 했다는 것 입니다.

Title : 헌혈 속의 희망

Artist : 이시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Size of Artwork : 45.5 cm x 53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해진 마음'이라는 주제를 그림으로 나타내기 위해 많은 생각을 했고 그중에 '헌혈'을 떠올리며 그렸다. 그림 속 사람들은 누군가의 헌혈로 수술을 받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누군가의 헌혈 덕분에 이제는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 헌혈이 누군가의 삶을 지켜주는 소중한 마음의 전달임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림에 등장하는 노란빛의 꽃은 복수초인데 복수초로 추운 겨울을 견뎌내고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이다. 이처럼 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헌혈을 받고 건강을 되찾아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복수초에 빗대었다. 또한 헌혈팩에서 새싹이 자라는 모습도 복수초와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다. 식물이 물을 먹고 자라듯, 사람도 헌혈받은 피로 점점 건강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해진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이 누군가에겐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작품이 담고 있는 의미이다.

Title : 함께 빛나는 시간

Artist : 설시윤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종이위에 수채화

Size of Artwork : 33.2 cm x 44.6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그림 속의 반지는 친한 친구가 생일 선물로 준 우정 반지를 바탕으로 그렸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아름다운 우정 반지라고만 생각하고 소중하게 대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막상 잃어버리니까 그 동안 그 반지를 그저 아름다운 반지라고만 생각하고 소중하게 대하지 못한 것이 갑자기 후회스럽고 내 자신 스스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반지가 그저 아름다운 반지 이상에 물건이란 것을 느끼게 됐습니다. 우정 반지는 나와 친구 사이의 소중한 관계를 의미하는 물건이었습니다. 작지만 아름답고 빛나는 반지를 통해 우리의 마음이 통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잃어버려서 내 기억 속에만 남아있는 반지지만 그 반지에 대한 아쉬움, 그리고 그림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선물을 준 친구의 따뜻한 마음과 기억을 담고 있습니다. 반지는 사라졌지만 그 반지를 받았던 순간의 기쁨과 친구와의 우정은 그림 속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Title : 시간을 잇다

Artist : 이주빈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디지털드로잉-procreate-스튜디오펜, 라이트펜, 라이트브러시

Size of Artwork : 2480 cm x 3508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옛날 선조들의 사상이 지금까지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음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선조들은 그들의 신념과 문화를 지키고 후대에 전하며, 그 마음과 정신도 함께 우리에게 전해졌을 것입니다. 그것을 이어받은 우리도 선조들과 이어져있음을 표현하기 위해 자개길 위에 선조들과 현재의 우리가 함께 서있는것으로 나타냈습니다. 자개길이 계속해서 이어져 있도록 하여 앞으로도 우리 선조들의 신념과 마음은 변함없이 후대에 계속 전해지게 될 것을 표현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설명하자면 옷과 배경에 있는 문양을 디자인 할때 용(수신과 풍요), 학(장수와 청렴), 구름(길운과 번영), 꽃(예술과 문학), 불(지혜와 생명력) 등 한국전통의 상징적인 무늬를 넣었습니다.

Title : 내 안에서 자라는 마음(자화상)

Artist : 권태연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마카, 아크릴마카, 수채화물감, 색연필

Size of Artwork : 27.2 cm x 39.4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전 달달한 딸기를 좋아해서 앞머리는 딸기꼭지로 그려봤어요. 항상 생일 때면 엄마가 해주신 미역국을 생각하며 뒷머리도 표현해봤어요. 입은 바나나인데, 제가 밍밍해서 싫어하다 점점 맛있어져 좋아하게 된 과일이에요. 샤인머스켓의 단면을 얼굴에 담았어요. 청포도와 다르게 더 달고, 씨도 없어서 좋아하게 되었어요.이 자화상은 겉으론 보이지 않지만 내 안에 자라고 있는 따뜻한 마음들을 퍼즐 조각으로 표현했어요. 얼굴 곳곳에 과일이나 식물을 퍼즐로 그렸는데 가족, 친구, 선생님이 제게 주신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표현한 거예요. 배경은 꿈속이에요. 구름, 별, 달, 해는 어릴 때 날면서 하늘을 헤쳐나가는 꿈을 생각하며 그렸어요. 다리와 성은 공주처럼 성에 사는 생각을 했을 때를 기억해 구성해봤고, 다리와 노란 리본같이 보이는 선은 저와 따뜻한 마음을 이어주는 길이에요. 이건 잠 잘 때 꾸는 꿈 같기도 하고, 마음 속에만 있는, 상상 속에만 있는 세상 같아요. 자화상을 그리면서 보이진 않지만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여러 마음들이 모여서 제가 자라고 있다는 걸 더 깨닫게 되었어요.

Title : 마음의 기억

Artist : 박리원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watercolor, pencil & pastel on paper

Size of Artwork : 38 cm x 53.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이 작품은 나에게 행복을 안겨주었던 기억들을 시각화하여 표현한 그림입니다. 친구를 만나기로 했던 날, 비 예보를 보고 걱정했지만 맑은 하늘을 마주하고 안도했던 기억, 이른 아침 학교에 도착해 조용한 교실에서 따뜻했던 친구들의 빈자리를 느꼈던 순간, 그리고 비에 옷이 젖어 속상하다가도, 비 온 뒤 퍼지는 풀내음에 다시 기분이 좋아졌던 감정들. 이 모든 소중한 기억들이 마음속에 켜켜이 쌓여 지금의 나를 이루고 있습니다. 작품 속 전봇대와 전깃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상징입니다. 전깃줄이 전기를 전달하듯, 보이지 않는 마음도 누군가에게 전해질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마음을 전하는 방식이 ‘눈에 보이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진심은 오히려 보이지 않는 것들을 통해 더 깊이 전해집니다. 말투, 눈빛, 침묵 속의 따뜻함처럼요. 이 작품을 바라보는 당신도, 누군가에게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해보길 바랍니다. 그것이야말로 가장 진심어린 순수한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Title : 함께한 시간 속에서 피어난 마음

Artist : 김은우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물감

Size of Artwork : 46 cm x 38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해바라기는 늘 태양을 바라보듯, 제자는 스승을 향한 존경과 동경을 담고 있으며, 카네이션은 스승이 제자에게 주는 따뜻한 사랑과 헌신을 상징합니다. 함께한 시간 속에서 서로를 향해 피어난 따뜻한 마음은 꽃잎이 물들듯 오래도록 남아 우리의 기억을 물들입니다. 제자와 스승의 따뜻했던 시간을 그리며 존경과 사랑을 담아낸 그림입니다.

Title : 달팽이의 선물

Artist : 김리유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Size of Artwork : 68 cm x 54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저는 선물 받는것을 좋아합니다.그 기분과 마음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선물 받았을 때의 기분을 아시나요? 저희 달팽이는 오이가 큰 선물인것 같습니다.왜냐하면 저희 달팽이를 관찰해 보다보니 저희 달팽이에게 맨날 맨날 다른 음식을 줘도 오이만 오물오물 아삭아삭 신가게 먹습니다. 저희 달팽이는 유독 오이를 꽤 좋아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오이를 받아먹을 때 달팽이의 보이지 않는 그 마음을 대신해 그림으로 나나태 보았습니다.먼저 달팽이가 오이를 먹었을 때의 환상적인 기분을 알록달록 무지개빛의 슬라임으로 나타내며 특히 좋아하는 오이를 먹을 때의 신나는 기분을 작은 달팽이가 되어 춤추는 리듬감으로 그리고 싶었습니다.언젠가는 나도 저희 달팽이처럼 다른 많은 선물 보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만 먹어도 항상 행복해 지는 그런 어린이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그럼 그건 골고루 잘먹은 어린이 로써 엄마한테도 큰선물이 될거 같습니다.

Title : 행복한 나

Artist : 성우리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물감,색연필

Size of Artwork : 39.4 cm x 54.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엄마 아빠는 항상 저를 뒤에서 응원해줍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저를 지켜줍니다. 우리를 지켜주는 땅과 같은 존재인 엄마아빠의 손길을 표현했습니다.

Title : 작아도 소중합니다

Artist : 임수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수채화, 색연필

Size of Artwork : 27.2 cm x 39.3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더운 여름 누구나 원하는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작은 생명들에게도 나눠 주는 따뜻한 마음을 나부터 시작해서 모두가 가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려보았습니다.

Title : 엄마의 마음은 인간과 동물이 같은가보다.

Artist : 이선유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수채화, 오일파스텔

Size of Artwork : 39.4 cm x 54.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평소 동물을 사랑하는 저는 동물들도 자식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걸 잘 알고 있어서, 동물들이 자식에 대한 깊은 애착과 보호 본능을 표현해보았습니다. 때로는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넘어, 야생 동물이나 유기 동물을 향한 연민과 책임감까지 그림을 통해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

Title : A mother’s selfless blooming heart

Artist : 김나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수채화, 오일파스텔

Size of Artwork : 39.4 cm x 54.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우리 가족들이 막내인 저를 항상 아껴주고, 많이 사랑해주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저도 가족들에게 제 사랑을 전하고 싶고, 가족에게 도움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가족 간의 사랑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주고, 저 스스로를 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느낍니다. 제가 그린 그림은, 어미새가 아기새들을 위해 빗속에서 먹이를 구해 주는 모습으로, 엄마가 아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헌신하는 마음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먹이를 구해주는 것뿐 아니라 아기새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어미새를, 아기새들이 얼마나 순수한 마음으로 많이 의지하며 험난한 상황을 함께 견뎌내고 있는지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가족 간의 사랑, 부모님의 사랑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렸고, 이 그림을 보시는 분들이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감사함을 떠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Title : 한팩에 달린 하나의 소중한 생명

Artist : 임지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물감,색연필

Size of Artwork : 38 cm x 45.3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헌혈은 단순히 피를 아누는 것만이 아니라,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환자들은 수혈이 없으면 살아가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헌혈을 한 사람의 얼굴도, 이름도 모른 채 도움을 받게 되죠. 이렇게 보이지 않는 마음이 누군가를 살립니다. 헌혈하는 동안 잠깐 아프고, 또 감사하다는 말을 들을 수는 없지만, 이를 통해 건강을 되찾은 누군가가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저도 헌혈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꼭 참여해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Title : 종이비행기를 타고가는 마음

Artist : 정찬영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수채화물감

Size of Artwork : 39 cm x 27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해지는 마음'이라는 주제를 들었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났던 것은 전해지는 마음을 연결해 주는 실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전하는 메세지가 들어있는 종이비행기와 그 마음을 연결해주는 실들을 옆에 그려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해지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배경을 검은색으로 칠했습니다

Title : 끊어질 수 없는 인연 

Artist : 김재이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수채화 색연필

Size of Artwork : 39.4 cm x 54.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지난 날 소중한 존재가 사라지고 나는 여전히 그를 그리워 하며 소통을 시도해보고 있다. 벚꽃의 붉은색과 햇살이 노란빛 중간의 회색 비석 그리고 초록 들판 등 이러한 색채대비는 삶과 죽음 희망과 현실 기억과 현재 같은 이중적인 의미를 암시하고 있다. 실이 이어진 방향과 빛이 내려오는 방향이 위쪽 인물에 집중시켜 이 인물이 이 세계에 없는 존재일 수 있다는 해석이 되도록 그려보았다. 비석과 대비되는 밝은 햇살 꽃들이 만개한 들판 꽃과 나는 새를 통해 따뜻하면서도 슬픈 감정이 함께 느껴지도록 했다 두 인물이 실로 연결되어 소통하는 모습은 이별인 그리움의 정서를 전하지만 사라진 소중한 존재임을 은유적으로 그려내고 싶었다.

Title : 옛날 기억속의 기와집

Artist : Kim Sayhyun Jayhyun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연필, 수채물감

Size of Artwork : 53.8 cm x 38.1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옛날 기와집에 가본 기억을 그린 그림. 집 주위를 둘러싼 나무와 잔디가 집을 포근하게 감싸는 느낌이 기억에 남아 있어서 그 기억을 다른 사람도 느끼게 해줄 그림을 그림.

Title : 눈속의 눈

Artist : 배사랑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콘테

Size of Artwork : 25 cm x 2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우리는 눈으로 세상을 본다. 우리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대로 본다. 우리가 만약 항상 우리가 생각하고 싶은대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언젠가는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안 듣고 자신의 말만 맞다고 생각하는 자신을 바라보는 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험담하면, 당신은 당신의 마음속 있는 곳으로 여행을 가게된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험담과 심한말들을 듣는 당신과 같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같이 기나긴 여행을 하게 된다. 결국 당신은 자신의 오래전 행동들을 생각하게 되며 당신을 지켜보던 모든 눈들은 그저 당신을 비추는 거울이었을 뿐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Title : 오늘의 실천으로 모두 행복해지길 바래요

Artist : 이예린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물감

Size of Artwork : 46 cm x 53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Tv 광고에서 어린아이들이 밥도 못 먹고, 학교도 못 다니며 노동을 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광고를 본 후부터 작은 실천이라고 하기로 정했습니다. 동전을 모을 때마다 빨리 내 돼지 저금통이 쑥쑥 자라서 행복한 돼지가 되어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길 상상하며 파란 희망의 꿈을 꾸는 돼지 저금통을 상상하며그렸습니다.

Title : 널 위한 응원의 꽃다발 

Artist : 김민솔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 물감

Size of Artwork : 46 cm x 53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나에게는 항상 응원해주고 칭찬하고 싶은 친구 있어요. 그 친구의 웃는 얼굴을 기대하며 세상 어떤 보석 보다는 빛나는 예쁜 꽃들로 꽃다발을 만들어 친구에게 선물 하고 싶은 마음을 그려 보았습니다.

Title : 마음이 기억하는 사랑

Artist : 박준현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수채화, 색연필

Size of Artwork : 39.4 cm x 54.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이 그림은 소풍을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차 안에서 잠이 들었던 날을 떠올리며 그렸어요. 눈을 떴을 땐 이미 침대 위였고, 저도 모르게 잠든 저를 조심스럽게 옮겨주셨을 엄마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어요. 직접 보진 못했지만, 분명히 엄마가 저를 안아서 침대에 눕혀주셨을 거라는 걸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따뜻하고 포근한 그 사랑이 기억에 남아서, 꿈을 꾸는 것처럼 기분이 좋았어요.

Title : 녹아버린 아이스크림, 녹지 않는 사랑

Artist : 심지욱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수채화, 색연필, 핸디코트

Size of Artwork : 39.4 cm x 54.5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려서 먹지 못했을 때 속상하고 눈물이 날 뻔했어요. 그런데 엄마가 아무 말 없이 새 아이스크림을 하나 더 사주셨어요. 그 순간, 단순히 아이스크림을 받은 게 아니라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어요. 작고 짧은 순간이었지만, 엄마가 얼마나 저를 아껴주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이 그림은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린 거예요. 아이스크림은 녹았지만, 엄마의 사랑은 제 마음속에 오래오래 남아 있어요.

Title : 시간 위를 나는 아이

Artist : 염재이

Year : 2025

Material / Medium : 아크릴물감

Size of Artwork : 33 cm x 41 cm

Award : 동상

Description of Artwork :


한 그루의 나무에 동시에 피어난 사계절은 보이지 않지만 흐르고 있는 시간의 변화를 담고 있습니다. 둥근 언덕과 12시를 가리키는 화살표는 시계를 연상시키며, 나무의 그림자는 그 시간의 흐름을 조용히 전합니다. 종이비행기를 탄 소녀는 그 시간 위를 자유롭게 여행하는 존재로,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과 마음까지도 상상하게 만듭니다. 이 작품은 사계절과 시간,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마음을 통해, 말로 전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과 따뜻함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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